퀘벡 영화 상영(CINÉMA-QUÉBEC)
프랑코포니의 달을 맞아, 관객 여러분을 2026년 3월 27일과 28일 서울역사박물관(야주개홀)에서 열리는 퀘벡 영화 상영 행사에 초대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퀘벡 프랑스어권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풍부함을 소개하기 위함입니다.
3월 27일 금요일, 저녁 행사는 퀘벡의 싱어송라이터 알렉상드르 벨리아르(Alexandre Belliard)의 강연과 공연으로 시작됩니다.
이어 애니메이션 영화 ‘두니아, 설원의 모험(Dounia, le grand pays blanc)’ 상영됩니다. 이 작품은 새로운 눈의 나라에 도착한 어린 난민 소녀의 여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두 편의 퀘백 영화 상영
3월 28일 토요일에는 퀘벡 영화를 더욱 깊이 있게 소개하는 두 편의 작품이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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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부츠(Mlle Bottine)’ : 유머와 따뜻함이 어우러진 가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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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니(Fanny)’ : 인간 관계와 삶의 선택을 탐구하는 현대 드라마







